언더 컨스트럭션 스튜디오는 상상하고 표현하는 일을 하는 작업자들을 위한 새로운 패션을 제안합니다. 여러가지 작업공간과 교차하는 미팅은 물론 업무 후의 여가활동까지 하루에도 복합적으로 처리해야하는 이벤트들이 공존하는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에서 살아가는 도시 생활자가 자유로운 활동성에 제한을 받지 않으면서 동시에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유지 할 수 있도록 공연, 영화, 방송 등 종합예술 종사자 순수미술, 공예, 건축, 사진, 디자인 분야 아티스트 그외 활동적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언더컨스트럭션 스튜디오에 모여 극한의 자유로움과 독특한 스타일을 선사해 드립니다.

Under Construction Studio proposes a new fashion for the art-workers who can create and express something. There are complex events a day in their urban life, from meetings that intersect with various workspaces to leisure activities after work. Our staff are engaging in the fields of real arts ; fine arts, crafts, architecture, photography, design, and other comprehensive arts. Under Construction Studio could offer a fashionable unique style with free activities for their creative art work. 


언더 컨스트럭션 스튜디오는 공연, 방송 및 패션 분야의 전문가 및 디자이너들이 모여 2020년 설립되었습니다. 직접 만들고 실생활에 사용하며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도시 생활자들을 위한 언더 컨스트럭션만의 특별한 클래식을 만들어나갑니다. 멋이 없다. 편하지 않다. 나이든 사람들이 입는다라는 ’작업복’에 대한 고정관념/편견을 벗어나 보세요. 

Under Construction Studio was established in 2020 by artists and designers who work in the fields of performance, broadcasting, and fashion. We create a new workwear classic for city dwellers by our experiences and aesthetics through real feedback in the fields. Go out of your stereotype about ‘old’ and ‘uncomfortable’ work clothes.